SKT, 5G로 고객혜택 ‘늘리고’ 골목상권 ‘살리고’
IT/과학 2019/09/23 09:1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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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동네 미용실과 소극장, 식당, 사진관 등으로 T멤버십 서비스를 확대한다.
SK텔레콤은 서울 성수동과 익선동에서 시작한 '열린멤버십'을 전국 10개 지역 '5GX 핵심상권 클러스터'에서 확대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SK텔레콤 제공) 2019.9.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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