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녀석들' 400만 돌파 목전…외화 신작 공세에도 1위
연예 2019/09/23 08:3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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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 포스터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가 11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개봉 2주차 주말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신작과의 경쟁에서도 압도적인 차이의 성적을 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지난 22일 1196개 스크린에서 24만5308명의 일일관객수를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390만6989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지난 11일 개봉해 개봉 당일에만 2위를 기록했고,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켜왔다. 개봉 2주차에도 신작 '애드 아스트라'와 '예스터데이' 등을 제치고 1위를 기록하며 400만 돌파를 목전에 두는 등 흥행세가 계속되고 있다.

2위는 영화 '애드 아스트라'로, 이날 835개 스크린에서 10만5595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35만2985명으로 집계됐고, 3위는 '타짜: 원아이드잭'으로 이날 801개 스크린에서 7만5958명을 불러모아 누적관객수 211만1942명을 나타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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