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클럽' 완전체 무대 오른 성유리, 팬들 응원에 '눈물'
연예 2019/09/22 22:2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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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캠핑클럽'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성유리가 팬들의 응원을 듣고 눈물을 보였다.

22일 오후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서 멤버들은 팬미팅 스페셜 스테이지를 통해 14년 만에 완전체로 무대에 올랐다.

핑클이 '당신이 모르실 거야'를 부르자 팬들은 당시 응원법을 외쳤다. 이를 들은 성유리는 울컥하며 눈물을 글썽였다.

이후 성유리는 "눈물이 안 날 줄 알았는데, 응원법을 들었더니 눈물이 났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캠핑클럽'은 데뷔 21주년을 맞은 1세대 아이돌 핑클의 특별한 캠핑 이야기를 전한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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