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임원희, 사촌 결혼식서 잔소리 폭격…'막걸리+인간극장' 힐링
연예 2019/09/22 22:13 입력

100%x200

SBS '미운 우리 새끼' © 뉴스1


(서울=뉴스1) 장창환 기자 = '미운 우리 새끼' 임원희가 친척들의 잔소리에 진땀을 뺐다.

임원희는 22일 오후 9시5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사촌 동생 결혼식을 찾았다.

그가 축의금 데스크에서 일가 친척들을 만나면서 들은 말은 "다음은 네 차례"였다.

이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본 서장훈은 "저런 얘기 하지 마세요"라며 학을 뗐다.

임원희는 사촌 동생의 본식이 시작되자 울컥하기도 했다. 이후 친척들의 소개팅 제안에도 "난 그런 만남이 맞지 않는다"고 거절했다.

친척들과 함께 식사하던 임원희는 눈치를 보다가 먼저 자리를 떴다.

유난히 긴 하루를 보내고 집으로 돌아온 임원희는 결국 두부김치와 막걸리로 주린 배를 채우며 힐링했다.


from@news1.kr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