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 짓는 에리야 쭈타누깐
스포츠/레저 2019/09/22 15:1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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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뉴스1) 이동해 기자 = 에리야 쭈타누깐(24·태국)이 22일 강원도 양양 설해원에서 열린 ‘설해원ㆍ셀리턴 레전드 매치’ 두 번째날 스킨스 게임을 마친 후 팬사인회를 하고 있다. 이날 스킨스 게임은 이민지가 10번 홀까지 상금 800만원을 획득, 600만원의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을 제치고 우승했다. 2019.9.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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