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궂은 날씨에도 흔들림 없는 퍼팅'
스포츠/레저 2019/09/22 11:1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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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뉴스1) 이동해 기자 = 박성현이 22일 강원도 양양 설해원에서 열린 ‘설해원ㆍ셀리턴 레전드 매치’ 두 번째 스킨스매치 1번홀 그린에서 퍼팅을 시도하고 있다. 이날 대회는 박성현(26), 에리야 쭈타누깐(24·태국), 렉시 톰슨(24·미국), 이민지(23·호주)가 참석했다. 2019.9.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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