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구 바라보는 강성훈
스포츠/레저 2019/09/22 10:3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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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이 22일 인천 청라지구 베어즈베스트청라GC에서 열린 제35회 신한동해오픈 파이널라운드 2번홀에서 세컨샷을 하고 있다. (신한금융그룹 제공) 2019.9.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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