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5G 만에 교체 출전…뉴캐슬 0-0 무승부
스포츠/레저 2019/09/22 09:53 입력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기성용(뉴캐슬)이 5경기 만에 출전 기회를 잡았지만 팀은 득점 없이 무승부를 기록했다.

뉴캐슬은 22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의 세인트제임스파크에서 열린 2019-2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과의 경기에서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뉴캐슬은 승점 5점(1승2무3패)으로 리그 17위에 머물렀다.

기성용은 지난 달 노리치시티와 경기 이후 4경기 연속 출전하지 못했다. 이날은 후반 28분 교체 출전해 약 15분 정도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다.

기성용은 0-0으로 팽팽하던 후반 45분 조엘린턴에게 패스를 연결해 슈팅을 이끌었다. 하지만 조엘린턴의 슛이 골문을 넘어가면서 어시스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yjr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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