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젤예딸' 김해숙, 세 딸 품에서 사망…1위 '33.2%'
연예 2019/09/22 09:2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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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극본 조정선/연출 김종창/이하 '세젤예딸') 105, 106회는 각각 28.4%, 33.2%(닐슨코리아 전국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토요일 전체 1위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암에 걸린 박선자(김해숙 분)가 막내 강미혜(김하경 분)의 결혼식을 마친 뒤 세 딸 강미선(유선 분), 강미리(김소연 분), 강미혜 품에서 숨을 거둬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한편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22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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