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도티 "내 또래 친구들과는 세대차 느껴…슬펐다"
연예 2019/09/22 00:2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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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 뉴스1


(서울=뉴스1) 장창환 기자 = '초통령' 유튜버 도티가 또래 친구들과는 세대차이가 난다고 토로했다.

도티는 21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도티는 하루종일 아이들과 있으면서도 지친 기색을 전혀 보이지 않았다.

도티는 "아이들과 텐션을 맞추면 힘들지 않고 오히려 괜찮다"고 밝혔다.

송은이는 "다른 또래 친구들과는 어떻게 지내느냐"고 물었다. 도티는 "요즘엔 세대차이가 느껴진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친구들은 주택 청약 같이 미래에 대해 얘기하는데 나는 콘텐츠 같은 이야기를 해서 사실 공감대가 생기지 않아 슬프기도하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전현무가 "키즈카페가 더 편하겠다"고 하자 도티는 "그런 건 아니다"고 잘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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