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도티, 최신 방송장비 갖춘 집 공개.."유병재와 합방하자"
연예 2019/09/22 00:10 입력

100%x200

MBC '전지적 참견 시점' © 뉴스1


(서울=뉴스1) 장창환 기자 = 유튜버 도티의 집과 촬영 공간이 공개됐다.

도티는 21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도티는 유병재와 같은 기획사 소속이다. 유병재의 매니저인 유규선이 도티의 매니저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도티의 집 진열장에는 그동안 받은 트로피와 상패가 가득했다. 특히 모든 상에는 '1위'가 찍혀 있어 '초통령'의 위엄을 과시했다. 또한 팬들이 그려준 팬아트와 유튜브에서 특별 제작해 준 티셔츠까지 공개해 유규선 매니저의 부러움을 샀다.

조명, 음향, 방음까지 완벽한 촬영 공간에는 최신 방송 장비와 여러 대의 모니터, 그리고 자동 크로마키 장비도 있었다.

이를 본 유규선 매니저는 계속 "남는 방 없느냐"고 물었지만, 도티는 철벽 방어했다.

또 유규선 매니저는 유병재와 합방을 제안하자 도티는 흔쾌히 수락했다.


from@news1.kr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