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만난사이' 그레이, 공대생다운 효율성 甲 청소…유재석 "의외"
연예 2019/09/21 23:2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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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로만난사이©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래퍼 그레이가 공대생다운 효율성 있는 청소 스타일을 보였다.

21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 tvN '일로 만난 사이'에서 사이먼 도미닉, 그레이, 코드 쿤스트가 KTX 열차를 청소하는 일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그레이는 선배들이 알려준대로 청소를 하면서도 자로 잰 듯이 정확한 청소 스타일을 보였다. 그는 창문을 닦을 때도 빈 틈 없이 하는가 하면 식판도 두 개를 동시에 닦는 등 집중력을 보였다.

이에 유재석은 "그레이가 의외로 모범생 스타일이랄까"라며 극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그레이와 사이먼 도미닉은 청소에 집중하며 말을 하지 않으며 몰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코드 쿤스트는 수많은 아르바이트 경험으로 선배들에게 칭찬을 들어 웃음을 숨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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