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프린팅, 오늘을 기억하며'
스포츠/레저 2019/09/21 16:5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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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양양=뉴스1) 이동해 기자 = 선수들이 21일 강원도 양양 설해원에서 열린 ‘설해원ㆍ셀리턴 레전드 매치’ 첫날 포섬매치를 마치고 핸드프린팅을 하고 있다. 이날 핸드프린팅에는 박세리, 아니카 소렌스탐(49·스웨덴), 줄리 잉스터(59·미국), 로레나 오초아(38·멕시코), 현역 선수 박성현(26), 에리야 쭈타누깐(24·태국), 렉시 톰슨(24·미국), 이민지(23·호주)가 참석했다. 2019.9.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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