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21일 대전-사직 경기 우천 취소
스포츠/레저 2019/09/21 16:0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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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 뉴스1 © News1 주기철 기자


(서울=뉴스1) 황석조 기자 =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SK 와이번스-한화 이글스, NC 다이노스-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21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는 SK-한화의 시즌 15차전, 그리고 부산 사직구장에서는 NC-롯데의 시즌 16차전이 열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날 전국이 17호 태풍 타파의 영향권 안에 들어 경기개시가 불투명했다.

결국 경기가 열리기 전에 빗줄기가 거세지자 대전, 부산 경기는 우천취소가 결정됐다.

SK-한화는 하루 뒤인 22일 대전에서 더블헤더로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SK-한화는 선발투수 변동 없이 앙헬 산체스(SK)-김진영(한화)를 더블헤더 1차전에 내세운다.

SK는 지난 19일에 이어 사흘만에 다시 더블헤더를 치르게 됐다.

NC-롯데는 예비일인 22일 같은 장소에서 경기를 펼친다.

양 팀 모두 선발투수를 교체하지 않고 그대로 이재학(NC)-서준원(롯데)을 예고했다.


hhssj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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