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소렌스탐-잉스터-오초아 '핸드프린팅'
스포츠/레저 2019/09/21 15:5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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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양양=뉴스1) 이동해 기자 = 박세리, 아니카 소렌스탐(49·스웨덴), 줄리 잉스터(59·미국), 로레나 오초아(38·멕시코)가 21일 강원도 양양 설해원에서 열린 ‘설해원ㆍ셀리턴 레전드 매치’ 첫날 포섬매치를 마친 후 핸드프린팅을 하고 있다. 2019.9.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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