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시 톰슨·잉스터·쭈타누깐 '경기르 마치고'
스포츠/레저 2019/09/21 15:5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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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양양=뉴스1) 이동해 기자 = 렉시 톰슨(24·미국), 줄리 잉스터(59·미국), 에리야 쭈타누깐(24·태국)이 21일 강원도 양양 설해원에서 열린 ‘설해원ㆍ셀리턴 레전드 매치’ 첫날 포섬매치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대회는 아니카 소렌스탐(49, 스웨덴)-박성현(26) 조가 2오버파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2019.9.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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