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선수들 박수 받으며 입장하는 '호스트' 박세리
스포츠/레저 2019/09/21 12:0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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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양양=뉴스1) 이동해 기자 = 박세리(42) 도쿄올림픽 골프 여자 대표팀 감독이 21일 강원도 양양 설해원에서 열린 ‘설해원ㆍ셀리턴 레전드 매치’ 첫날 포섬매치에서 안니카 소렌스탐(49·스웨덴), 줄리 잉스터(59·미국), 로레나 오초아(38·멕시코), 현역 선수 박성현(26), 에리야 쭈타누깐(24·태국), 렉시 톰슨(24·미국), 이민지(23·호주)의 박수를 받으며 입장하고 있다. 2019.9.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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