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아니카 소렌스탐에게 한 수 배우는 박성현
스포츠/레저 2019/09/21 12:0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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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양양=뉴스1) 이동해 기자 = 아니카 소렌스탐(49·스웨덴), 현역 선수 박성현(26)이 21일 강원도 양양 설해원에서 열린 ‘설해원ㆍ셀리턴 레전드 매치’ 첫날 포섬매치에서 갤러리를 향해 손인사 하고 있다. 2019.9.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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