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의 밤' 지상렬·천명훈 "우리 집 반려동물 말한다"…팔불출 면모
연예 2019/09/20 20:4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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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2 '악플의 밤'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악플의 밤' 지상렬과 천명훈이 반려동물을 자랑했다.

20일 오후에 방송된 JTBC2 예능 프로그램 '악플의 밤'에서는 지상렬과 천명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상렬은 자신의 반려견 뭉치와 상돈이를 소개했다. 지상렬은 오래 함께 하다 보니 "뭉치가 원하는 것을 표현한다"고 밝혔다. 지상렬은 뭉치가 제 옆에 있는 초콜릿 상자를 보고 못 먹게 하자 "초콜릿"이라고 말한다며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이어서 상돈이도 자신에게 "닭. 사료"를 외치며 요구한다고 덧붙여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천명훈이 지지 않고 자신의 반려묘 호비를 소개했다. 천명훈은 "호비가 새를 보면 '새다'라고 말한다"고 자랑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신동엽은 "동물농장 아저씨로서 이런 제보가 많이 온다"며 불붙은 반려동물 자랑을 잠재웠다.

한편 JTBC2 '악플의 밤'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며 올바른 댓글 매너 및 문화에 대해서도 한 번쯤 생각하게 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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