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포레스트' 이승기 "육아, 생각대로 되는 게 없어" 웃음
연예 2019/09/17 22:1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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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포레스트'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리틀 포레스트' 이승기가 육아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승기는 1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리틀 포레스트'에서 삼촌팀 이서진과 잠든 아이들을 두고 고민에 빠졌다.

이때 이서진이 "떠오른 생각이 있다"며 "식당에 안고 들어가서 다 눕히는 거다. 재우자"고 제안했다.

좌식 식당에 잠든 채로 들어가서 계속 재우자는 아이디어였다. 이승기가 곧바로 한 식당을 찾았지만 좌식이 아니었다.

이승기는 다른 식당을 찾아나섰다. 발걸음을 옮기던 그는 "정말 아이들을 데리고 있으면 하나도 생각대로 되는 게 없다"며 웃었다.


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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