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포레스트' 이서진, 덜 익은 식빵에 당황…"빵은 사먹는거야"
연예 2019/09/16 22:3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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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리틀 포레스트'©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리틀 포레스트' 이서진이 익지 않는 식빵에 당황했다.

16일 밤 방송된 SBS 월, 화 예능 프로그램 '리틀 포레스트'에서는 빵을 굽는 이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서진은 지난밤 수제 식빵을 위해 반죽을 만들어 놓았었다. 이서진은 식빵에 자신감을 보이며 식빵 반죽을 오븐에 넣었고, 아이들은 식빵과 곁들일 블루베리 잼을 만들기 위해 블루베리를 함께 으깼다.

오븐에서 꺼낸 식빵은 보기 좋게 익은 듯했지만 중간이 채 익지 않아 이서진을 당황하게 했다. 이서진은 다시 빵 반죽을 오븐에 넣어 굽기 시작했다. 하지만 역시 가운데가 익지 않았다. 이승기는 "나가서 빵 사 올까요?"라고 농담했고, 이서진은 "빵은 사 먹는 거야"라며 맞받아쳤다.

결국 3차시도 끝에 수제 식빵이 완성되긴 했지만 모두 골고루 익지 않은 상태의 식빵에 결국 가운데 식빵은 어른들의 차지가 됐다.

한편 SBS '리틀 포레스트'는 이서진, 이승기, 박나래, 정소민이 푸른 잔디와 맑은 공기가 가득한 자연에서 아이들과 맘껏 뛰놀 수 있는 친환경 돌봄 하우스를 여는 무공해 청정 예능으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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