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포레스트' 박나래X정소민, 블루베리 요정 대신 나무 심기 '밤샘 작업'
연예 2019/09/16 22:1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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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리틀 포레스트'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리틀 포레스트' 박나래와 정소민이 리틀이들을 위해 블루베리 나무를 심었다.

16일 밤 방송된 SBS 월, 화 예능 프로그램 '리틀 포레스트'에서는 블루베리 나무를 심기 위한 박나래와 정소민의 밤샘 작업이 이어졌다.

정소민은 "아이들에게 노고를 알릴 수도 없다. 요정이 했다고 해야 하니까"라며 웃었다. 정소민과 박나래는 큰 나무에 고군분투하며 나무 심기에 성공해 서로 끌어안고 자축했다. 박나래는 "굳이 요정이 했다고 해야 하나? 생색내고 싶은데"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아침이 되자 아이들은 블루베리 요정에 대해 반신반의하며 블루베리 나무가 있는 곳으로 향했다. 이승기는 "어제 요정이 두 명 정도 와서 흙 푸고 갔다던데"라며 아이들을 이끌었다. 블루베리 요정의 존재를 믿지 않던 아이들이 얼떨떨해하며 블루베리 나무를 만끽했다.

한편 SBS '리틀 포레스트'는 이서진, 이승기, 박나래, 정소민이 푸른 잔디와 맑은 공기가 가득한 자연에서 아이들과 맘껏 뛰놀 수 있는 친환경 돌봄 하우스를 여는 무공해 청정 예능으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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