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다문화마을특구 안내지도 제작·배포
전국 2019/09/16 16:4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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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다문화마을특구 관광안내 지도© 뉴스1


(안산=뉴스1) 조정훈 기자 = 경기 안산시는 8만6000여명(102개국)의 외국인이 거주하는 관내 다문화마을특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관광 안내지도 5000부를 제작·배포했다고 16일 밝혔다.

휴대용으로 제작된 지도는 특구 관광기점인 4호선 안산역을 시작으로 중심거리인 다문화음식거리까지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자세히 표기돼 있다.

세계 곳곳의 다양한 음식을 맛 볼 수 있도록 시가 추천한 55개 음식점 및 메뉴 등도 소개하고 있다.

지도에는 각종 상담센터, 지원시설, 은행 등 각종 위치 정보가 수록돼 있다.

시 관계자는 “관광객 편의 증진으로 특구 관광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jjhjip@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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