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아육대' SF9 다원, e스포츠 우승후보 천러 잡았다 '깜짝'
연예 2019/09/12 19:1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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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2019 아육대' SF9 다원이 남다른 활약을 펼쳤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아육대')에서는 올해 신설된 e스포츠 종목에서 다원이 우승후보인 NCT 드림의 천러를 잡았다.

이날 아이돌 스타들은 모바일 서바이벌 슈팅 게임을 했다. 최후의 생존자 단 한 명을 가리는 게임이었다.

1라운드 솔로 경기에 총 52명이 나선 가운데 천러의 엄청난 활약이 돋보였다. 그는 연속해서 킬에 성공하며 놀라움을 줬다.

이때 다원이 그를 저격했다. 보이지 않는 곳에 숨어 기습 공격을 했고, 천러는 결국 총에 맞고 쓰러져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후 다원은 자신을 저격한 NCT 드림 재민까지 잡고 새로운 우승후보에 등극했다.


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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