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아육대' 스트레이 키즈, 더보이즈 누르고 '양궁 결승 진출'
연예 2019/09/12 18:5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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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2019 아육대' 스트레이 키즈가 더보이즈를 누르고 양궁 단체전 결승에 올랐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아육대')에서 스트레이 키즈는 더보이즈과 남자 양궁 단체전 4강 경기를 펼쳤다.

스트레이 키즈 리노는 시작부터 '퍼펙트 골드'를 선보이며 감탄을 자아냈다. 과녁 정중앙을 맞히며 카메라 렌즈가 산산조각난 것. 이에 기죽지 않고 더보이즈 현재도 10점을 기록해 방빅의 승부에 돌입했다.

77 대 76, 단 1점 차이인 가운데 마지막 한 발은 양팀의 에이스인 필릭스, 주연에게 주어졌다. 필릭스는 바로 10점을 쏘며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 주연은 아쉬워하며 활을 쐈고 9점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최종 결과는 87 대 85로 스트레이 키즈가 승리했으며, NCT 127과 펜타곤의 승자와 결승에서 만난다.


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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