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아육대' 전현무 "잊지 못할 양궁 경기? 치킨 100마리 쏜 날"
연예 2019/09/12 18:1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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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2019 아육대' 전현무가 잊지 못할 양궁 경기를 언급했다.

전현무는 12일 오후 방송된 MBC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아육대')에서 여자 양궁 단체전 중계에 나섰다.

새롭게 MC로 합류한 오마이걸 승희는 전현무에게 "('아육대' 양궁 경기 중) 생각나는 명장면이 있냐"고 물었다.

전현무는 망설임 없이 "잊을 수 없는 장면이 있다. 치킨 100마리를 쏴 버렸다"고 대답해 웃음을 샀다.

전현무는 지난 '아육대' 양궁 경기에서 "어떤 팀이든 활로 카메라 렌즈를 깨면, 치킨을 쏠 것"이라는 공약을 내걸었던 터. 이에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이 보란듯이 렌즈를 깨 놀라움을 줬었다.


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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