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아육대' 유현→연정, 여자 60m 달리기 결승 진출
연예 2019/09/12 17:1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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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방송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드림캐쳐 유현, 체리블렛 지원, 우주소녀 여름, 홀릭스 연정이 60m 결승에 진출한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는 10주년 특집 '모두의 아육대'로 꾸며진 가운데, 전현무 이특 트와이스 다현이 MC로 나섰다.

이날 여자 60m 예선전이 가정 먼저 진행됐다. 예선 1조에서는 드림캐쳐 유현이 선두로 결승에 진출하게 됐다. 이어 2조에서는 체리블렛 지원이 진출에 성공했다.

또한 3조에서는 우주소녀 여름이 막판에 치고 나오며 역전에 성공했고, 4조에서는 홀릭스 연정이 독보적인 속도로 결승에 진출하게 됐다.

한편 '아육대'는 12일, 13일 오후 4시40분 방송된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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