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원아이드잭', 개봉 첫날 1위…시리즈 사상 최고 오프닝
연예 2019/09/12 10:4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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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 원 아이드 잭' 포스터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감독 권오광)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타짜: 원 아이드 잭'이 개봉 첫째 날인 지난 11일 33만2147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34만8759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이어 '나쁜 녀석들:더 무비'는 같은 날 24만4211명을, '힘을 내요, 미스터리'는 5만5268명을 동원하며 차례로 2, 3위에 올랐다.

특히 '타짜: 원 아이드 잭'은 '타짜'의 오프닝스코어 13만6950명, '타짜-신의 손'의 20만1749명은 물론 역대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 최고 흥행작 '내부자들' 23만949명의 오프닝 스코어 기록도 가뿐히 넘기며 '타짜' 시리즈의 흥행 불패를 예고했다.


이와 함께 '타짜: 원 아이드 잭'은 추석 연휴의 시작을 맞이해 특별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정민, 최유화, 우현, 이광수는 진심 어린 추석 인사를 건네 눈길을 끌었다. 네 사람은 "가족분들과 함께 맛있는 것도 많이 드시고,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라며 "추석엔 타짜 원 아이드 잭!"이라고 말해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추석 개봉작 중 유일한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임에도 개봉일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한 '타짜: 원 아이드 잭'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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