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룸' 엑스원 이한결, 부상당한 김요한 대신 태권도 아바타로
연예 2019/09/10 19:1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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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이돌룸'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아이돌룸' 엑스원(X1)의 이한결이 김요한 대신 태권도 시범을 보였다.

2일 오후에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서는 신인 그룹 엑스원이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집안 모두가 태권도를 하고, 태권도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이라 밝힌 김요한은 부상으로 인해 태권도 시범을 보이지 못했다. 정형돈과 데프콘은 이에 태권도 경험이 있는 이한결에게 김요한 대신 태권도 시범을 보여줄 것을 요구했다.

김요한은 망설이는 듯했지만 금세 정형돈과 데프콘에 물들어 이한결에게 자신의 기술을 요구하기 시작했다. 이한결은 화려한 태권도 기술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무리한 기술 시범을 선보이다 주춤했고, 이에 김요한은 팔굽혀펴기를 시키며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시범을 보인 이한결 대신 김요한이 A등급을 받으며 주위를 초토화시켰다.

한편 JTBC '아이돌룸'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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