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룸' 엑스원, 전원 한국인 그룹…경남 통영→제주도까지
연예 2019/09/10 18:5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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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이돌룸'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아이돌룸' 엑스원 멤버들이 지방 출신이 많다고 밝혔다.

2일 오후에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서는 신인 그룹 엑스원이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정형돈과 데프콘은 엑스원을 "모두 한국인 그룹이다"고 소개했다. 멤버들은 지방 출신이 많다며 자신의 고향을 소개했다.

엑스원에는 경남 통영 출신의 송형준, 경북 영덕 출신의 손동표, 부산 출신의 한승우, 전남 순천 출신의 강민희, 제주 출신의 이은상, 충남 홍성 출신의 차준호, 대전 출신의 김우석이 있었다.

정형돈과 데프콘은 전국 팔도 그룹이라며 신기해했다. 이어서 차준호가 고향 사투리를 선보이며 웃음을 선사했다. 강민희는 "순천은 사투리가 없다"며 자신은 사투리를 쓰지 않는다고 어필해 데프콘을 당황하게 했다.

한편 JTBC '아이돌룸'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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