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 선미, 독보적인 콘셉트 '날라리'로 1위 도전
연예 2019/09/05 19:4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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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엠카운트다운'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엠카운트다운' 선미가 '날라리'(LALALAY)로 9월 첫째 주 1위 후보에 올랐다.

5일 오후 6시에 방송된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엑스원(X1)의 '플래시'(FLASH)와 나란히 1위 후보에 오른 선미의 '날라리' 무대가 그려졌다.

선미는 양갈래로 땋은 머리, 다채로운 메이크업과 의상으로 무대에 올랐다. 퍼포먼스 퀸다운 파격적인 안무와 구성으로 시선을 모았다.

'날라리'는 인트로를 강렬하게 압도하는 태평소 가락과 이국적인 사운드가 믹스 매치된 곡으로 거침없는 가사가 인상적인 선미의 자작곡이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선미 외에도 김나희, 노라조, 더보이즈, 디원스, 로켓펀치, 베리베리, 수민, 아이즈, 업텐션, 에버글로우, 엑스원, 엔쿠스, 오하영, 원위, 유재필, 타겟, TRCNG, FANATICS, 현수가 출연했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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