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 '안젤리나 졸리 장남' 매덕스, 연대생 됐다…입학식 참석 '환한 웃음'(종합)
연예 2019/08/26 11:0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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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할리우드 영화배우 앤젤리나 졸리의 아들 매덕스가 26일 오전 인천 연수구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열린 입학식에 참석해 있다. 2019.8.2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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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할리우드 영화배우 앤젤리나 졸리의 아들 매덕스가 26일 오전 인천 연수구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열린 입학식에 참석해 있다. 2019.8.2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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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할리우드 영화배우 앤젤리나 졸리의 아들 매덕스가 26일 오전 인천 연수구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열린 입학식에서 친구와 대화하고 있다. 2019.8.2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인천=뉴스1) 고승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44)의 아들 매덕스(18)가 연세대학교 입학식에 참석해 캠퍼스 생활을 시작했다.

매덕스는 26일 오전 10시30분께 인천 연수구 송도과학로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 진리관A에서 열린 입학식에 참석했다. 이날 입학식은 약 30분간 진행된 가운데, 현장에는 취재진이 몰리기도 했다.

매덕스는 이날 입학식 시작에 앞서 흰 모자에 안경을 쓰고, 회색 티셔츠를 입고 입학식 장소에 모습을 드러냈다. 매덕스는 의자에 앉아 입학식에 함께 참석한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미소를 짓는 등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매덕스는 입학식이 시작된 이후 경청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2001년생인 매덕스는 졸리가 지난 2002년 캄보디아에서 입양한 첫 아들로 K팝 팬으로도 알려졌다. 앞서 졸리는 지난해 11월 방한 당시 매덕스와 함께 연세대학교를 방문했고, 지난 6일 매덕스의 입학 소식이 알려졌다.

매덕스는 오는 9월 연세대 언더우드 국제대학 언더우드학부(생명과학공학 전공)에 입하며 캠퍼스 생활을 시작한다. 이를 위해 안젤리나 졸리와 매덕스는 지난 18일 입국해 입학을 준비해왔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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