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현장] '컴백' 에버글로우 "이틀 동안 2~3시간 자며 연습…이 갈았다"
연예 2019/08/19 17:1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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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버글로우(EVERGLOW) 시현(왼쪽부터), 온다, 이유, 이런, 미아, 아샤가 19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두 번째 싱글 앨범 ‘허쉬(HUSH)’ 발매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8.1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에버글로우 멤버들이 컴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고 전했다.

19일 오후 서울 광진구 구천면로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그룹 에버글로우 두 번째 싱글 '허쉬'(HUSH)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멤버들은 이를 갈고 이번 컴백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시현은 "이를 갈고 나왔다. 노래를 처음 듣자마자 컴백하면 모든 걸 쏟을 수 있겠다 싶었다. 눈빛, 제스처 하나하나 신경 써야겠다고 생각하며 열심히 연습했다. 이틀 동안 2~3시간 자고 춤 연습을 한 적도 있다"라고 해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 말을 들은 이런은 "무대를 씹어먹는 아이돌이 될 것"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타이틀곡 '아디오스'(Adios)는 강렬한 비트와 귀에 감기는 멜로디, 중독성 강한 휘파람이 적절한 균형을 이루며 에버글로우만의 시크한 매력을 표현했다. 모두가 주인공인 당당하고 주체적인 요즘 아이들을 대변한 곡으로, 최고의 프로듀싱팀 Olof Lindskog, Hayley Aitken, Gavin Jones와, 서지음, 72가 참여했다.

이 외에도 두 번째 싱글 '허쉬'에는 대중적인 멜로디와 화음, 강렬한 신스 라인들이 조합을 이뤄 에버글로우의 밝고 청량한 매력을 한껏 보여 줄 EDM-POP 장르의 '유 돈 노우 미'(You Don’t Know Me)와 에버글로우의 스토리를 엿볼 수 있는 '허쉬'(Hush) 등이 수록돼 에버글로우의 다양한 음악을 만날 수 있게 한다.

에버글로우 두 번째 싱글 '허쉬'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 공개된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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