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랭지무 가격 폭락 어려움 듣는 이개호 장관
전국 2019/08/19 16:2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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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뉴스1) 서근영 기자 =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오른쪽 두번째)이 19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의 한 고랭지무밭을 찾아 가격이 폭락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의 고충을 듣고 있다. 이 장관은 이날 평창·강릉을 찾아 고랭지 채소 작황과 수급상황을 점검하고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2019.8.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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