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400승 전북현대, 권경원·호사·김승대가 자동차 쏜다
스포츠/레저 2019/08/19 15:05 입력

100%x200

(전북현대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정재민 기자 = '하나원큐 K리그1 2019' 선두를 달리고 있는 전북현대가 K리그 통산 400승 달성을 기념해 팬들에 자동차를 선물한다.

전북은 19일 올여름 이적한 권경원, 호사, 김승대가 K리그 통산 400승 달성을 기념해 현대자동차 SUV '베뉴' 1대를 팬들에 선물한다고 밝혔다.

선물의 주인공은 오는 24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홈 경기 하프타임에 유료 입장권과 시즌권 가입 팬들을 대상으로 한 경품 추첨으로 가려진다.

이벤트에 동참한 권경원은 "400승 달성이라는 역사적 순간을 함께 해 영광"이라며 "이 기록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항상 응원해 주신 팬들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호사는 "뜨거운 열정으로 응원의 힘을 보내주시는 전북 팬들에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고 싶다"고 했다.


ddakbom@news1.kr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