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에 발 담그고'
사회 2019/08/19 14:4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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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서울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 다시 폭염 특보가 발효되 더위가 절정인 19일 서울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발을 물에 담그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한편, 폭염주의보는 하루 최고 기온이 33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이어질 것으로 전망될 때 발령된다. 2019.8.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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