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콤달콤’ 거창 오미자 수확
사회 2019/08/19 14:05 입력

100%x200
19일 경남 거창군 가북면 수도산(1,317m) 자락의 수도산 농원에서 박종우씨(71세) 부부가 해발 600m에서 자란 탐스러운 오미자를 올들어 첫 수확하고 있다. (거창군 제공) 2019.8.19/뉴스1


photo@news1.kr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