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의 질문 받는 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
문화 2019/08/19 11:34 입력

100%x200
(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 페미니스트 소설가가 19일 오전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보라색 히비스커스' 출간 기념 내한 기자 간담회에 참석해 기자들의 질의를 듣고 있다.

나이지리아 출신 페미니스트 소설가인 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는 첫 장편소설 '보라색 히비스커스'로 영연방 작가상과 허스턴 라이트 기념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데뷔, 지난 2012년에는 TED 명사 강연 '우리는 모두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합니다'로 유튜브 등 550만 이상의 영상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2019.8.19/뉴스1


eastsea@news1.kr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