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 3타수 무안타 침묵…탬파베이 5연승 마감
스포츠/레저 2019/08/15 09:42 입력


(서울=뉴스1) 온다예 기자 =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무안타로 침묵했다.

최지만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 3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0.258(306타수 79안타)이 됐다.

팀이 2-0으로 앞선 1회 초 무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최지만은 상대 선발 칼 콴트릴을 상대했으나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3회 초 2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두 번째 타석을 맞이했지만 중견수 라인드라이브로 잡혔다.

최지만은 6회 초에도 중견수 뜬공으로 아웃됐고 6회말 수비 때 교체됐다.

탬파베이는 1회초 에릭 소가드의 선제 투런 홈런으로 2점을 뽑았지만 이후 점수를 추가하지 못했다.

탬파베이는 2-7로 패배하며 5연승에서 연승 행진을 마감했다.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2위 탬파베이는 71승 51패,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 샌디에이고는 56승 64패가 됐다.


hahaha828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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