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박중훈 "금주 선언했다가 5개월 만에 포기" 웃음
연예 2019/08/14 23:2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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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배우 박중훈이 금주에 실패했다고 고백했다.

박중훈은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 "올해 금주를 선언했는데 5개월 만에 포기했다"고 밝혀 웃음을 샀다.

MC들이 포기하게 된 이유를 묻자, 박중훈은 "여행을 갔는데 거기서 안 마시기 그렇지 않냐"며 단순(?)한 이유를 공개해 폭소를 안겼다.

'라디오스타' 출연도 술에 취해 결정했다고. 박중훈은 "허재랑 술 마시다가 출연 제의를 받았다. '바로 작가한테 전화해' 그랬다"며 "혀 꼬인 목소리로 출연하겠다 말했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박중훈 외에도 허재, 김규리, 노브레인 이성우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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