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가' 정경호 "정상으로 올라가는거야"…이설 무대에 세웠다
연예 2019/08/14 21:59 입력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이설이 무대에 서 열창했다.

14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극본 노혜영, 고내리/연출 민진기)에서는 무대에 선 김이경(이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립(정경호 분)은 모태강에게 주라인(이화겸 분)을 다치게 할 것을 요구했다. 모태강은 자신에게 영혼을 판 자가 아니라 능력을 쓸 수없다고 거부했다. 하립은 "주라인, 한 번 찍은 남자는 포기 안 해"라고 알렸다. 결국 하립은 무대에 오를 수 없게 됐다.

하립은 "내 손을 잡아 정상으로 올라가는 거야. 넌 1등급 영혼이야, 내 영혼이야"라고 되뇌었다.

김이경은 켈리라는 이름으로 무대에 서 노래를 열창했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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