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앞두고 '만세삼창'…시민들 'NO 재팬·아베'
사회 2019/08/14 20:5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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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에서 시민 주도로 열린 '노노(NONO)재팬 815 시민행진'에 참여한 시민들이 '만세삼창'을 외친 뒤 서대문 방향으로 행진하고 있다. 2019.8.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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