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네 반찬' 김수미, 편의점 사랑 토니안 걱정…"이거라도 배워"
연예 2019/08/14 20:3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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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수미네 반찬'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수미네 반찬' 김수미가 편의점 음식을 즐겨 먹는 토니안을 걱정했다.

14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데뷔 24년 차 원조 아이돌 토니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수미는 "바쁘신 분인데 오셨다"며 토니안을 반갑게 맞이했다. 토니안은 집에 잘 들어가지 않아 편의점 음식을 좋아한다고 해 김수미를 놀라게 했다. 토니안은 미국에서 한국에 왔을 때부터 독립해 살았다고 밝혔다. 장동민은 예전 토니안의 집 인테리어가 편의점이었다고 덧붙였다.

김수미는 그 소식을 듣고 "이거라도 배워"라며 토니안을 걱정했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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