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철 LG그룹 대표, 상반기 보수 7억6300만원 수령
IT/과학 2019/08/14 19:4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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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철 LG화학 대표이사.(LG화학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문창석 기자 = 신학철 LG화학 대표이사가 올해 상반기 회사로부터 총 7억63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LG화학은 14일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반기보고서에서 이 같이 밝혔다.

박진수 사내이사는 급여 5억8400만원, 상여금 7억5200만원, 퇴직금 55억2800만원 등 총 68억6400만원을 수령했다. 정호영 사내이사는 급여 4억3000만원, 상여금 3억9200만원 등 8억2200만원을 받았다.


themo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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