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 상반기 17.7억 받아
경제 2019/08/14 19:0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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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 2017.10.1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박응진 기자 =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이 올해 상반기 17억72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미래에셋대우는 14일 반기보고서 공시를 통해 최 수석부회장의 보수총액이 17억7200만원이라고 밝혔다.

최 수석부회장은 급여 7억6900만원, 상여 10억200만원을 받았다. 기타과세소득 약 1500만원도 있다.

최 수석부회장을 포함한 미래에셋대우 상위 5명의 보수는 Δ김연추 상무보 15억1900만원 Δ김국용 고문 13억6500만원 Δ김성락 부사장 12억6100만원 Δ정영희 PB전무 9억1600만원이다.

이밖에도 조웅기 부회장은 7억9500만원, 김상태 사장은 6억7100만원을 받았다.


pej8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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