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KBS 측 "'1박 2일' 재개? 정해진 바 없다"
연예 2019/08/13 09:3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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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차태현(왼쪽부터), 김준호, 정준영, 데프콘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현재 휴방 중인 KBS 2TV의 간판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 2일'(이하 '1박 2일') 방송 재개설이 불거진 가운데, KBS가 정해진 건 없다는 입장을 알렸다.

13일 KBS 관계자는 최근 불거진 '1박 2일' 방송 재개, 방글이 PD 연출설에 대해 "정해진 바가 없다"라고 짧게 입장을 밝혔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1박 2일'이 방송을 제작을 재개한다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참여했던 방글이 PD가 연출을 맡았다고 보도한 바 있다.

앞서 '1박 2일'은 지난 3월 멤버 정준영이 성추문을 일으키고, 4월 차태현과 김준호가 내기 골프를 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KBS는 지난달 '1박 2일'의 방송 및 제작을 전면 중단한 바 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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