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3사, 차세대 메시징 서비스 제공
IT/과학 2019/08/13 09:2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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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3사가 문자메시지는 물론, 그룹채팅과 대용량 파일 전송이 가능한 차세대 메시징 서비스 '채팅+'(채팅플러스)의 3사 연동 서비스를 13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채팅플러스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가 채택한 차세대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다. 휴대폰에 기본 탑재된 문자메시지 애플리케이션(앱)에서 그룹대화, 읽음확인, 대용량 파일전송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별도의 앱을 설치할 필요 없이 문자메시지 소프트웨어를 업그레이드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SK텔레콤 제공) 2019.8.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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