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TV] '리틀포레스트' 이서진→정소민, 아이들 위해 자격증 취득까지
연예 2019/08/13 06:30 입력

100%x200

SBS '리틀 포레스트'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리틀 포레스트' 이서진, 이승기, 박나래, 정소민이 아이들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했다.

지난 12일 밤 처음 방송된 SBS 월,화 예능 프로그램 '리틀 포레스트'에서는 정소민의 집에서 처음 만난 이서진, 이승기, 박나래, 정소민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정소민의 집 옥상에서 모인 넷은 본격적으로 아이들과 만나기 한 달 전이라는 제작진의 말에 "시간이 얼마 없다"며 걱정했다. 이승기는 아동심리학 자격증을 따고 싶다고 했고, 정소민은 키즈 요가부터 종이접기 등 아이들을 위해 한 달간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승기와 정소민은 실제로 아동심리상담사 1급 자격증을 취득해 모두의 놀라움을 샀다.

제작진은 이서진을 캐스팅 한 이유에 대해 묻는 이승기의 질문에 "'삼시세끼'를 통해 많은 경험을 쌓았다"며 이서진을 메인 셰프로 모셨다는 듯이 말했다. 박나래는 "저는 안주 위주의 음식이라 간이 세다"며 아이들을 위한 요리에 자신감이 없는 모습을 보였다.

강원도 인제에 도착한 멤버들은 넓은 오픈 키친에 자리 잡은 자격증에 놀랐다. 이서진의 아동 요리 지도사 자격증이었다. 이서진은 한 달 전부터 아동 요리를 배우며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서진은 주방을 총괄하며 아이들을 위한 요리를 시작했다.

이승기는 상담 자격증에 이어 목공을 배워왔다. 이승기는 아이를 키우는 지인의 집에 들러 아이들에게 필요한 가구를 살폈다. 이승기는 작업실에서 아이들을 위한 발 받침대를 직접 만들며 놀라운 목공 실력을 뽐냈다.

아이들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마친 멤버들이 본격적으로 아이를 돌봄에 있어 어떻게 작용할지 그 기대가 모아졌다.

한편 SBS '리틀 포레스트'는 이서진, 이승기, 박나래, 정소민이 푸른 잔디와 맑은 공기가 가득한 자연에서 아이들과 맘껏 뛰놀 수 있는 친환경 돌봄 하우스를 여는 무공해 청정 예능으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