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한지은 측 "한해와 작년 12월 연인 발전…좋은 만남 이어와"
연예 2019/08/12 11:2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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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왼쪽, 출처=한해 인스타그램)와 한지은(출처=JTBC '멜로가 체질')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한지은(29) 측이 래퍼 한해(29·본명 정한해)와 열애를 인정하며 따뜻한 응원을 당부했다.

한지은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오전 공식자료를 내고 "현재 한지은은 금일 기사화 된 내용과 같이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난 해 12월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며 "좋은 감정을 갖고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인 만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지은은 현재 매주 방송 중인 JTBC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에 주연으로 출연하고 있다. 그의 열애 상대인 한해는 지난 2월 입소, 현재 의무경찰로 병역 의무를 이행 중이다.

이하 한지은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HB엔터테인먼트 입니다.

금일(12일) 보도된 한지은 배우 열애설 관련 공식 입장 드립니다.

현재 한지은 배우는 금일 기사화 된 내용과 같이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것이 사실 입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난 해 12월 연인 관계로 발전했습니다.
좋은 감정을 갖고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인 만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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