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진, 결혼 6개월만인 10월 아빠된다…"'플레이어' 녹화 중 공개"
연예 2019/08/09 14:2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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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용진 ©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개그맨 이용진(34)이 아빠가 된다.

9일 이용진 소속사 관계자는 뉴스1에 "이용진 부부가 2세를 임신했다"고 알렸다.

이로써 지난 4월 결혼 이후 4개월만에 2세 소식을 전하게 됐다. 이는 최근 이용진이 출연 중인 xtvN '플레이어' 녹화장에서 아내가 임신했다고 직접 밝히면서 알려졌다.

'플레이어' 측 관계자도 뉴스1에 "이용진이 녹화중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했고 오는 10월에 아빠가 된다고 했다"며 "해당 방송분은 오는 11일 공개된다"고 말했다.

이용진은 앞서 지난 4월14일 7년간 열애한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이용진은 뉴스1에 "아내는 현명한 사람이고 내가 흔들리지 않도록 해주는 사람"이라면서 "나는 재미있는 남편이 되어서 행복한 부부가 되겠다"고 말한 바 있다.

이용진은 지난 2005년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을 통해 개그맨으로 데뷔해 얼굴을 알렸다. 이용진은 현재 tvN '코미디빅리그', xtvN '플레이어', tvN '더 짠내투어'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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